'장애인석→특별석' 판매 한화이글스 대표 국정감사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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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석→특별석' 판매 한화이글스 대표 국정감사 증인 채택

올해 초 새로 개장한 홈구장인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장애인 관람석을 인조잔디로 가린 후 특별석으로 바꿔 비싸게 판매하다 걸린 한화이글스 대표가 국정감사장에 선다.

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4일 예정된 대전시청 국정감사에 박종태 한화이글스 대표가 일반 증인으로 채택됐다.

행안위원들은 한화이글스가 야구장 내 장애인 관람석을 특별석으로 임의로 바꾼 것과 관련해 질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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