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은 개천절 연휴를 맞아 멸종위기종 보전교육 프로그램 ‘토종동물 이어가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4일 ‘세계 동물의 날’을 기념해 시민의 토종동물 보호 의식을 높이고, 서울동물원이 수행하고 있는 종보전 역할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박진순 서울대공원장은 “이번 교육행사를 통해 올여름 폭염으로 지친 시민들이 선선한 가을을 만끽하며 멸종위기 동물의 보호와 환경보호 실천에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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