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중동 여행금지 국가, 제한적 여권 사용 허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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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중동 여행금지 국가, 제한적 여권 사용 허용해야"

아프리카·중동지역 10개 여행금지 국가에 인도주의와 민간외교 차원에서 제한적으로 여권 사용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점배 아프리카·중동한인총연합회 회장은 여행금지 국가에 대한 제한적 여권 사용 허용과 함께, 국제실명구호 비정부기구(NGO) 비전케어(Vision Care)와 협력한 '눈을 떠요' 프로젝트 등 민간외교 활성화 사업을 제안했다.

시리아 사례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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