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가 영부인 시절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에서 '차담회'를 가질 당시 종묘 영녕전의 신실까지 둘러본 것으로 확인됐다.
궁능유적본부는 "(김 씨가 영녕전 일대에 머무르는 동안) 신실 1칸을 개방했다"고 밝혔다.
신실 바깥에 머무르면서 내부를 관람했다는 설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관 취소한 김동연, '나 두려워?' 전한길에 "제정신인가? 거의 미친 수준"
대구 찾은 정청래 "국민의힘, 지지율 10%대에 '멘붕'"
백해룡 맹폭한 합수단 "확증편향 빠져 사회 혼란"…'마약 외압 의혹 제기' 사실무근으로 종결
[속보] 특검, 현직 검사 엄희준·김동희 기소…쿠팡 수사 외압 혐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