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 대상경륜 결승전에서 최대 맞수 정종진(20기, SS, 김포)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28일 열린 결승전은 임채빈과 정종진 외에도 수성팀의 류재열(19기, SS), 손제용(28기, S1), 석혜윤(28기, S1), 김포팀의 공태민(24기, S1) 그리고 기회 포착에 능한 마크·추입의 강자 황승호(19기, SS, 서울 개인)가 출전했다.
예상지 경륜박사 박진수 팀장은 “이번에도 이변 없이 임채빈과 정종진이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지난해 4월부터 14회 연속 동반 입상하는 진기록을 이어가게 되었다”라며 “두 선수의 총 맞대결 전적은 23전 19승 4패로 임채빈이 앞서있고, 이중 동반 입상한 20회 중에서도 임채빈이 17회, 정종진은 3회에 그쳤다.무게추는 점점 더 임채빈 쪽으로 기울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