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안재현, WTT 중국 스매시 16강행…세계 1위 왕추친과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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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안재현, WTT 중국 스매시 16강행…세계 1위 왕추친과 대결

한국 남자 탁구 안재현(한국거래소)이 세계 정상급 선수가 총출동한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16강에 올라 세계 1위 왕추친(중국)과 대결하게 됐다.

안재현은 1일 밤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32강에서 인도의 마나브 타카르를 게임 점수 3-0(12-10 11-7 16-14)으로 완파했다.

신유빈은 여자 단식 32강에서도 소피아 폴카노바(오스트리아)를 3-0으로 돌려세우고 16강에 진출, 중국의 콰이만과 8강행 티켓을 놓고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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