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원의 헬스노트] 영유아 입원율 독감의 16배…"RSV, 국가예방접종 서둘러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길원의 헬스노트] 영유아 입원율 독감의 16배…"RSV, 국가예방접종 서둘러야"

고대안암병원 소아청소년과 최영준 교수(대한소아감염학회 연구이사)는 "RSV는 단순 감기가 아니라 영유아 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며 "이 중에서도 영아만 보면, RSV 감염에 따른 사망 위험이 인플루엔자보다 약 1.2∼2.5배 높을 정도로 치명적"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RSV 감염으로 인한 치명적인 상황을 막으려면 영유아 중에서도 위험도가 높은 영아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는 게 학회의 지적이다.

최 교수는 "생후 첫 RSV 시즌에 모든 영아에게 예방 항체를 투여하면 RSV로 인한 영유아 입원 부담은 물론 병원 내 감염과 국가 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제는 우리나라도 국가예방접종에 RSV를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