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OTT는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한 드라마와 영화가, 국내 OTT는 정주행하기 좋은 예능과 스릴러가 시청자들을 기다린다.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장르 대결 넷플릭스는 로맨스부터 액션, 추리 예능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꺼번에 선보인다.
배우 김우빈·수지가 주연을 맡아 램프의 정령과 감정 결여 인간이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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