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창업자인 김재철 명예회장이 국내 AI 산업 토대 마련과 인재 육성을 위해 서울대에 사재 250억 원을 기부한다.
서울대는 이번 기부를 통해 김 명예회장의 이름을 딴 ‘김재철AI클래스’를 설립하고 향후 10년간 해마다 학부생 가운데 30명씩을 선발해 전액 장학금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47년 여가 흐른 현재 김재철 명예회장의 이 프로젝트는 연구비∙교육발전기금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누적 1100억 원 규모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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