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남편 때문에 걱정이라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는 '불의를 보면 절대 참지 못하는 성격의 남편 때문에 걱정'이라는 30대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남편과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연애 후 결혼했다"며 평소에는 정 많고 활발한 성격으로, 길에서 손수레를 끄는 어르신을 보면 자연스럽게 밀어드리고, 식당에서도 처음 본 사람들과 쉽게 친해질 정도로 사교적인 성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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