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은 사용자들이 자사의 AI 챗봇과 나눈 대화를 기반으로 맞춤형 광고와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변화에는 메타의 헤드셋을 통한 음성 기반 챗봇 대화도 포함되며, 이용자가 이를 거부(opt-out)할 수 있는 옵션은 없다고 메타는 설명했다.
메타의 프라이버시 정책 매니저인 크리스티 해리스는 "우리는 광고 타깃팅에 참고할 여러 신호 중 하나로 챗봇 대화를 활용할 계획"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첫 번째 광고 상품은 아직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