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56) LG 트윈스 감독이 구단 최초의 2회 우승 사령탑이 됐다.
염경엽 감독은 LG 유니폼을 입고 ‘우승의 한’을 두 번이나 풀었다.
염경엽 감독은 LG 지휘봉을 잡고 247승 178패 7무, 승률 0.58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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