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 앤 공주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예고없이 방문했다고 버킹엄궁이 1일 밝혔다.
앤 공주는 이번 방문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아동 문제에 초점을 맞췄다.
아동권리보호센터도 찾아 전쟁 이후 러시아에 끌려갔다가 돌아온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만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