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제조·서비스부문 계열사 SM하이플러스가 하이패스 카드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해 모빌리티 결제 플랫폼 확장에 나섰다.
SM하이플러스는 1일 앱 고객들을 대상으로 방문세차, 내차구매 상담 등 차량 관련 신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업계 최초로 전용 앱을 출시한 SM하이플러스는 카카오뱅크 하이패스 카드, 구독상품 ‘애니웨이케어’, 네이버페이 제휴 이벤트, 엘포인트 가맹점 결제 등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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