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충청남도와 대난지도 인근 해역 침적 해양쓰레기 공동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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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충청남도와 대난지도 인근 해역 침적 해양쓰레기 공동수거

경기도는 1일 충남 당진 대난지도 인근 해역에서 충청남도와 함께 힘을 합쳐 ‘침적 해양쓰레기 공동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은 충남 대난지도 인근 해역에서 경기도와 충청남도 소속 청소선(경기청정호, 늘푸른충남호)이 함께 침적 해양쓰레기 약 2톤을 수거·처리했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해양쓰레기 문제는 특정 지역만의 과제가 아닌 경기·충남이 함께 풀어가야 할 공동의 과제”라며 “앞으로도 충청남도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깨끗한 서해바다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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