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세계한인회장대회'가 1일 오후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동포사회의 역량을 결집하기로 다짐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700만 재외동포와 함께 세계를 잇다, 미래를 밝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흘 동안 진행됐다.
결의문에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한 재외동포사회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역량을 결집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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