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 도는 △인공지능 기반 제조 공정 전환 △자동차 부품 기업 지원 강화 △수출시장 다변화 및 지원 확대 △자동차 부품 성능 평가·인증 지원 기반 강화 △미래차 전환을 위한 기술 고도화 기반 구축 등 5대 전략이 담긴 ‘충남 자동차 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 지사는 “자동차 부품 산업은 충남 경제의 핵심 성장 엔진”이라면서 “관세 장벽 확대, 미래차 전환과 환경 규제 강화 등 업계 부담이 커지는 상황인 만큼 자동차 부품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짚었다.
이어 김 지사는 “인공지능 기반 제조 공정 전환을 가속화하고, 모빌리티 소부장 전문기업 확대, 현장형 인력 양성, 수출시장 다변화, 핵심 부품 성능 평가·인증 지원 기반 지속 확충, 자율주행·차량용 반도체 사업화 전주기 지원 등 자동차 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도가 있는 힘껏 지원하고 업계와 한 몸이 돼서 변화의 파고를 헤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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