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1일 제11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제주 구단과 김동준, 이창민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수원FC전 퇴장을 당한 김동준에게도 징계가 내려졌다.
연맹은 김동준에게 2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500만 원 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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