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 앞으로가 더 기대 돼.”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7)은 1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올 시즌 5선발로 출발해 두 자릿수 승리와 규정 이닝(144이닝)을 달성한 좌완 송승기(23)의 활약을 크게 칭찬했다.
염 감독은 1일 “송승기가 올 시즌 11승이라는 성과를 만들어 줬기 때문에 우리팀이 지금 이 위치에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송승기와 손주영은 내년이 더 기대되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발투수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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