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지금까지 팬심을 훔치며 ‘아육대’를 평정한 레전드 아이돌은 누구였을까.
비투비 멤버 이민혁은 지난 2014년 설특집으로 마련된 ‘아육대’에서 남자 높이뛰기와 60m 단거리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2019년 ‘아육대’의 주인공은 바로 세븐틴 도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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