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불합격' 박단, 새 일자리 찾았다…울릉군 보건의료원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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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불합격' 박단, 새 일자리 찾았다…울릉군 보건의료원서 근무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새 일자리를 찾았다.

이어 "10월부터 울릉군 보건의료원 응급실에서 근무한다.이곳에서 다시 나아갈 길을 살피려 한다"며 "명절에는 내내 병원에 머물기로 했다.모두들 건강히, 평안히 추석 보내시길"이라고 덧붙였다.

대한전공의협의회를 이끌던 박 전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등의 정책에 강경하게 맞서왔으나, 내부 갈등 문제로 중도에 사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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