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해병대 병장으로 진급했다.
그리는 지난해 7월 해병대에 자원 입대했다.
2016년에 래퍼로 데뷔했으며, 입대 전까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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