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책 이름 '마동석'…캄보디아 피싱 조직원 징역 3년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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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책 이름 '마동석'…캄보디아 피싱 조직원 징역 3년6개월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수억원을 뜯어낸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재판장 강민호)는 1일 범죄단체가입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모(28)씨에게 징역 3년 6개월과 추징금 97만4천400원을 선고했다.

법원은 지난 8월에도 다른 조직원 신모씨와 나모씨에게 각각 징역 4년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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