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랭킹 5위 안성준(34) 9단이 국제대회에서 첫 우승에 도전한다.
이로써 안성준은 국제대회 결승에 처음 올라 생애 첫 우승을 노리게 됐다.
2일 오전 10시 열리는 결승에서는 안성준과 왕싱하오가 국수산맥 우승컵을 놓고 맞붙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해찬 前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2월 동계올림픽 10대 관전 포인트…1위는 최가온 vs 클로이 김
김태형 롯데 감독 "내야 공격력은 최상위…공격 극대화할 것"
성동일 "이번엔 웃음기 없다…절실함 보여주려 10㎏ 감량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