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최준희가 故 최진실의 17주기를 앞두고 묘소를 찾았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꽃바구니를 들고 모친 최진실의 묘소 앞에 선 모습이다.
팬들은 “어머니 준희 잘 하고 있어요” “보기만 해도 좋았던 최진실 배우”라며 응원과 위로의 댓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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