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업계 상위 1%의 수입을 달성하며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아온 그의 노하우와 사명감이 공개될 예정이다.
'업계 상위 1%'에 오른 그는 자신의 성공 비결에 대해 "하루 최대 700개의 택배를 배달하고, 월수입을 190만 원에서 1,300만 원까지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정상빈 씨는 "여가 시간은커녕 끼니조차 거를 만큼 쉼 없이 택배 일에 모든 열정을 쏟았다"며 자신의 치열했던 생활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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