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김민하 “IMF 때 3세라 상상력 동원…이준호에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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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김민하 “IMF 때 3세라 상상력 동원…이준호에 의지”

배우 김민하가 ‘태풍상사’ 캐릭터 구축 과정을 밝혔다.

김민하는 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에서 “그때가 3살 때였다.

‘태풍상사’는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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