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세계한인회장대회 오찬 주최…"동포사회 권익 보호 노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현, 세계한인회장대회 오찬 주최…"동포사회 권익 보호 노력"

조현 외교부 장관은 1일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 기념 오찬을 주최하고 한국 이미지를 제고하도록 동포사회가 민간 공공외교 최전선의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2000년 처음 개최된 세계한인회장대회는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개최되는 동포 행사로, 매년 세계한인의 날(10월 5일)과 세계한인주간(개천절부터 한글날까지 1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주최한다.

올해 세계한인회장대회는 전 세계 한인회장 및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 임원 총 370명이 참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