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는 지난 6월 성적 부진으로 퇴출된 야시엘 푸이그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키움에 합류, 19경기 121이닝 8승4패 평균자책점 3.27의 성적을 찍었다.
만약 알칸타라보다 더 좋은 투수를 영입할 수 있다면 알칸타라를 포기할 수도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또 "알칸타라의 재계약 가능성은 50대50이다.영상으로 봤을 때 알칸타라보다 더 좋은 투수가 있다면 그 선수 쪽으로 기울어질 것이고, 알칸타라에 못 미친다면 알칸타라로 가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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