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안 장관은 30일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가진 국방부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9.19 군사합의는 잠정 중지이지 파기는 아니다"며 "일방적으로 어느 쪽이 파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쌍방이 합의해야 파기되는 것이라 잠정 중지된 상태라고 하는게 정확한 표현"이라고 말했다.
안 장관은 군사합의 복원을 위해 군사훈련도 단계적으로 낮추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예컨대 군사훈련은 우리가 (예전에) 100발을 쐈다면 (지금은) 50~70발 쏠 수 있다"며 "단계적으로 낮추면서 교육훈련을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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