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사회, 현장진단검사 수요↑…“체계적인 제도 없으면 진단 공백 심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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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 현장진단검사 수요↑…“체계적인 제도 없으면 진단 공백 심화될 것”

고려대 보건과학대학 이민우 연구교수팀, 현장진단검사 제도화 필요성 제기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다양한 노인 의료에 대한 다양한 모델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고령환자 진단 공백을 해소할 방안으로 해야 한다는 학술 논문이 발표됐다.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보건과학연구소 이민우 연구교수팀(이승연 연구원, 두원공과대학교 박상용 교수, 이광우 분당서울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운영팀장, 박희열 서울대병원 병리과, 이민우 연구교수)은 대한임상검사과학회 학술지 KJCLS(Korean Journal of Clinical Laboratory Science) 9월 30일자에 해당 논문을 게재, 한국의 POCT 제도가 법적 정의·사용자 자격·품질관리(QA/QC)·교육체계 등에서 여전히 미비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연구팀은 “시장 확대에 앞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는다면 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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