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은 감독 영화 '세계의 주인'이 중국 대륙을 사로잡았다.
'세계의 주인'은 지난달 30일 폐막한 제9회 핑야오국제영화제에서 로베르토 로셀리니상(Roberto Rossellini Awards) 심사위원상과 관객상을 휩쓸며 영화제 최대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핑야오국제영화제의 창립자인 지아장커는 "윤가은 감독의 수상을 축하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