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양·염소고기 100건을 검사한 결과, 일부 세균 초과 사례만 발견됐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여름철 보양식으로 소비가 급증하는 양·염소고기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온라인 유통 제품을 검사한 결과, 동물용의약품 성분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1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염소고기 50건(국내산 24, 호주산 26)과 양고기 50건(호주산 46, 뉴질랜드산 4)으로, 동물용의약품 23종과 미생물 위생지표 2종(일반세균 수, 대장균 수)을 정밀 검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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