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는 어제(30일) 최호정 의장과 유세프 알 샤와르베 암만 시장이 만나 우호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사진)고 밝혔다.
최호정 의장은 “요르단의 수도 암만은 중동 지역의 관문 도시로 서울처럼 급격한 도시화가 이뤄져 공통 분모가 많다”며, “앞으로 암만을 비롯해 다른 중동 도시와의 교류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사는 주한 아랍공관 최초의 여성 대사로 알려졌으며, 지난 2023년 서울시의회를 방문해 양국 수도 간 MOU 체결 등을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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