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단양천댐 건설 전면 취소…지역 반발 속 정책 전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환경부, 단양천댐 건설 전면 취소…지역 반발 속 정책 전환

단양군청 전경 충북 단양군에 추진되던 단양천댐 건설이 공식적으로 백지화됐다.

환경부가 지난 9월 30일 발표한 정책 전환에 따라 전국적으로 논란을 빚었던 7개 신규 댐 사업이 일괄 중단된 것이다.

단양천댐은 후보지 발표 직후부터 지역 사회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