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 "졸스, 블랙프라이데이 앞두고 130만 달러 주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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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 "졸스, 블랙프라이데이 앞두고 130만 달러 주문 수주"

블랙프라이데이에도 K뷰티 인디 브랜드가 글로벌 유통사의 전략 상품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바른손에서 운영하는 K뷰티 엑셀러레이터 플랫폼 졸스(Jolse)는 세계 최대 쇼핑 축제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글로벌 주요 유통사로부터 총 130만 달러 이상 규모의 K뷰티 인디 브랜드 발주가 들어왔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이허브는 졸스를 통해 에이피엘비(APLB) 브랜드 제품을 약 100만 달러 규모로 발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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