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주연 韓·베트남 합작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11월 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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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주연 韓·베트남 합작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11월 5일 개봉

배우 정일우가 함께 한 한국·베트남 합작 감동 휴먼 드라마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가 11월 5일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는 거리의 이발사로 일하며 알츠하이머에 걸린 엄마를 혼자 돌보는 아들 환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한국에 있는 형에게 엄마를 데려다주기 위해 떠나는 휴먼 감동 드라마.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거리의 이발사로 일하며 엄마를 돌보는 아들 환과 알츠하이머에 걸린 엄마 레티한이 자전거를 타고 푸르른 바닷가를 달리는 행복한 순간이 담겨 영화 속 이들이 펼칠 휴먼 감동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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