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권정택) 피부과 박귀영 교수(교신저자)와 피어나의원 최호성 원장(제1저자) 연구팀이 독일 멀츠(Merz)가 개발한 인코보툴리눔 톡신-A 제제 ‘제오민(Xeomin®)’의 종아리 윤곽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Dermatologic Therapy’ 9월호에 발표했다.
그 결과 종아리 둘레와 근육 두께가 시술 후 모든 시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감소했으며(p(0.001), 환자와 의사 모두 90% 이상 만족을 표시하며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최호성 원장은 “제오민이 종아리 근육 발달로 고민하는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비수술적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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