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화장실 훔쳐봤다”던 여중생, CCTV 봤더니 웃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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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화장실 훔쳐봤다”던 여중생, CCTV 봤더니 웃고 있었다

사건 직후 화장실에서 웃으며 나오는 B양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B양은 A군이 화장실을 따라 들어와 자신을 훔쳐봤다고 주장했다.

B양은 당초 “누군가가 화장실에 들어와 나를 훔쳐봤다”고 진술했지만, 경찰 조사에서는 자신을 훔쳐본 남성을 A군으로 특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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