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직후 화장실에서 웃으며 나오는 B양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B양은 A군이 화장실을 따라 들어와 자신을 훔쳐봤다고 주장했다.
B양은 당초 “누군가가 화장실에 들어와 나를 훔쳐봤다”고 진술했지만, 경찰 조사에서는 자신을 훔쳐본 남성을 A군으로 특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대통령, 韓국민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에 “세계 역사에 영원히 빛날 것”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결국 해임…李, 해임 제청안 재가
신세계라이브쇼핑, 봄철 울릉도 여행상품 판매
조산 위기 산모 병원 30곳서 거절…45km 달려 산모 구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