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세계 美장성에 1시간 넘게 '좌파이념 척결' 정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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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세계 美장성에 1시간 넘게 '좌파이념 척결' 정신교육

미국이 30일(현지시간) 전 세계 미군 부대 지휘관을 미 본토로 소집해 진행한 '전군 지휘관 회의'는 결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관의 '정신교육' 자리였다.

헤그세스 장관은 특히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군인들이 매일 자신의 신체를 단련하고 군인에 어울리는 용모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정치적 올바름'이라는 '좌파 이념' 대신 '능력주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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