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에도 방심할 수 없는 대표적 질환이 바로 과민성장증후군(IBS)과 식중독이다.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최영희 교수의 도움말로 두 질환의 원인, 치료법 등을 알아본다.
최영희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과민성장증후군은 변비형·설사형·혼합형 등 아형이 있으며, 증상이 심하면 일상에 큰 지장을 준다"며 "진단은 주 1회 이상의 복통이 6개월 이상 지속되고 대장내시경 등에서 기질적 질환이 확인되지 않을 때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