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총 5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1홀드 평균자책점 11.70에 그친다.
신민혁은 30일 KT전에 선발 등판했고, 같은 날 구창모가 불펜 투수로 나서 4이닝을 투구했다.
이 감독은 3월 시범경기 때 김태경을 LG전 '히든 카드'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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