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재 한국대표부는 30일(현지시간) OECD와 공동으로 '2025 한국의 날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2026년 한국의 OECD 가입 30주년을 앞두고 지난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OECD와의 미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공동 주최한 마리 배스 굿맨 OECD 사무차장은 "한국이 OECD 가입 이후 경제적 발전 외에도 삶의 질, 포용성 지표, 글로벌 기후 대응 등과 관련한 국제 논의에서도 지속적인 리더십을 보여왔다"며 "오늘 세미나는 OECD가 그간 고민해온 핵심 주제를 관통한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