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은 그룹 임직원 2000명이 참여하는 ‘희망을 나누는 추석맞이 상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날부터 나흘간 이어지며,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구입하고 동시에 소상공인을 돕는 상생 봉사활동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추석은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명절”이라며, “신한금융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 도움을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금융’의 가치를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그룹사가 힘을 합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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