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올 시즌 61승 77패 6무를 기록, 9위로 마쳤다.
조성환 두산 감독대행은 "선수들, 코칭스태프, 최강 10번 타자가 하나로 똘똘 뭉쳐 올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할 수 있었다.모든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다.선발 콜어빈, 팀을 위해 희생정신을 발휘한 잭로그, 셋업맨 박치국, 마무리 김택연이 완벽한 투구를 했다"라고 말했다.
조 대행이 팀을 이끈 뒤 두산은 승률 0.458(38승 45패 3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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