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남북 '평화적 두 국가', 韓정부 주도적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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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남북 '평화적 두 국가', 韓정부 주도적 결단"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통일 지향의 특수관계에 기반한 '평화적 두 국가'는 평화공존의 시대를 열기 위한 대한민국 정부의 주도적인 결단"이라고 했다.

이어 "'평화적 두 국가'는 대한민국 정부가 먼저 남북 간 합의 준수, 그리고 국제규범 준수를 통해서 북한의 체제를 존중하고 인정한다는 의지의 표현이자 약속"이라며 "남북이 화해협력의 파트너로서, 동등한 유엔 가입 회원국으로서 상호 협력을 증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그는 "평화적인 사실상의 두 국가 형태는 전례가 없는 제안이 아니다"라며 "우리 정부가 국제 규범, 남북 간 합의, 공식 통일방안에서 30년 이상 일관되게 유지하고 지향해 온 과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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