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첫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2'에서는 이장우가 강화도의 조용한 시골마을에 거주하며 마을 주민과 어울리고, 지역의 숨은 손맛 장인들에게 배운 레시피로 강화도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는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강화도로 출발한 이장우는 "여기까지는 안 들어와 봤는데?"라며 처음 발을 들이는 강화도의 안쪽 마을에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어 '민간인 통제구역' 경고 표지판을 마주한 이장우는 "여기부터 민간인 통제구역이래!"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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