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건축탐구 집' 9월 30일 방송 정보를 알아보자.
강원도 평창, 나무를 지키기 위해 나눠 지은 집이 있다? 나무가 무성한 숲 속, 여러 채의 집에 사는 사람은 오직 건축주 부부 뿐이다.
부부는 자연을 지키기 위해 나무를 피해 집을 네 동으로 나눠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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