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강타한 ‘폭군의 셰프’, 2주 연속 글로벌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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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강타한 ‘폭군의 셰프’, 2주 연속 글로벌 1위 등극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2주 연속 전 세계 넷플릭스 비영어 시리즈 부문에서 가장 많이 본 작품으로 선정됐다.

지난 24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는 지난주 시청수(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 650만을 기록하며 비영어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김고은과 박지현 주연의 여성 우정 드라마 ‘은중과 상연’은 비영어 시리즈 부문 5위에 올랐으며, 영어 영화 부문에서는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14주 차에도 212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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