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국경절 연설서 "진정한 다자주의·인류운명공동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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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국경절 연설서 "진정한 다자주의·인류운명공동체" 강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건국 기념일 메시지에서 국내 경제 발전과 세계 질서 수호 의지를 피력했다.

시 주석은 30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76주년 중국 국경절 리셉션에서 "올해 들어 복잡한 형세를 맞이해 우리는 전면 심화 개혁을 한층 더 추진하고, 고품질 발전을 착실히 추동해 민생을 보장·개선했다"며 "전면적 종엄치당(從嚴治黨·엄격한 당 관리)을 추진해 당과 국가 각 사업이 새로운 진전과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백년 만의 변화가 가속하는 국제 형세에서 우리는 전 인류의 공동 가치를 힘 있게 발양하고,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천하며, 글로벌 발전·안보·문명·거버넌스 이니셔티브를 이행해 각국과 함께 인류 운명공동체를 구축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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